[사례] 한국월드비전, ‘제네시스 클라우드’로 개인화 경험 제공

기사승인 2020.03.24  23: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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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 상담 프로세스 개선에 효율성 및 편의성 기반 체계 확립

   

[아이티데일리] 제네시스의 퍼블릭 클라우드 컨택센터 플랫폼 ‘제네시스 클라우드(Genesys Cloud)’를 활용해 한국월드비전이 후원자 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솔루션 도입으로 한국월드비전은 포괄적이고 정확한 상담 통계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컨택센터 운영에 대한 가시성과 인사이트가 보다 향상될 것으로 예측된다.

24일 제니시스는 한국월드비전이 ‘제네시스 클라우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한국월드비전은 46만 명의 후원자들과 함께 국내 1만여 아동, 전 세계 47개국 38만여 명의 어린이들과 그 어린이들이 사는 마을을 돕고 있다. 국내 NGO 가운데 유일하게 유엔 세계식량계획(WFP)과 직접 식량구호사업을 체결해 진행하고 있다.

월드비전은 후원자를 위한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상담 프로세스 환경을 구축하고자 했다. 이에 따라 신속하고 정확한 원스톱(One-stop) 상담 서비스를 제공해 후원자 서비스의 만족도를 향상시키고, 후원 상담 프로세스 개선에 따른 효율성 및 편의성 기반의 상담관리 체계를 확립하고자 ‘제네시스 클라우드’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한국월드비전은 ‘제네시스 클라우드’ 도입을 통해 후원 상담 업무 프로세스를 최적화하고 콜 뿐만 아니라 디지털 채널, CRM 애플리케이션을 안정적으로 통합해 상담 편의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덕인 제네시스 코리아 영업 총괄 본부장은 “제네시스는 기업들이 다양하게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에 따라 고도로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지원한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 월드비전의 사업을 지원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월드비전이 개인화된 후원자 서비스를 통해 보다 한 차원 높은 경험을 제공하는 데 제네시스가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재현 기자 pajh0615z@itdaily.kr

<저작권자 © 아이티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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