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 ‘삼국지M’ 정식 서비스 시작

기사승인 2018.03.13  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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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 기반 모바일 전쟁 게임

   
▲ 이펀컴퍼니가 ‘삼국지M’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아이티데일리] 이펀컴퍼니(대표 이명)는 팀톱게임즈(Teamtop Games)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전쟁 게임 ‘삼국지M’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삼국지M’은 자신만의 군부대를 육성해 세력을 키우고 영토를 확장해가며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전쟁 게임으로, 역사 속 삼국지를 배경으로 하는 스토리와 콘텐츠가 특징이다.

플레이어는 삼국지 역사에 등장하는 장수들을 육성할 수 있고, 이들을 활용해 성지를 기준으로 안과 밖에서 전술을 펼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개인플레이를 통한 세력 확장을 비롯해 연맹원들과의 연맹구축을 통해 수백 개의 주요 성지를 점령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명 이펀컴퍼니 대표는 “많은 분이 기다려온 ‘삼국지M’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며, “그동안 사전예약과 CBT 등을 통해 보내주신 많은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할 테니 지속적인 관심 부탁하며, ‘삼국지M’을 통해 대규모 전투와 함께 삼국시대의 화려한 역사를 고스란히 즐겨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펀컴퍼니는 ‘삼국지M’의 홍보모델로 이문열 작가를 발탁한 데 이어 배우 이시언과 이규한을 추가로 발탁했다.

권정수 기자 kjs0915@itdaily.kr

<저작권자 © 아이티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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