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레이드’ 14일 오픈, 다양한 콘텐츠로 눈길

기사승인 2019.03.14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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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데일리] ㈜노블게임즈(대표 김준태) 게임포털 노블게임즈의 ‘퍼펙트 레이드’가 14일 오픈 했다.

평소 레이드 콘텐츠를 선호하는 유저들에게 큰 재미를 주기 위해 준비한 ‘퍼펙트 레이드’(이하 PRAID)는 “게임명이 ‘Perfect Raid’인 만큼 완벽한 레이드라는 모토를 가지고 유저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한 방향성을 추구했다. 그에 걸맞게 수많은 레이드와 던전, PVE콘텐츠들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14일 ‘퍼펙트 레이드(PRAID)’는 오픈 후 ‘PRAID’만의 특성을 잘 살린 여러 가지 이벤트들도 진행 예정”이라며 “’꾸준한 업데이트로 소통하고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퍼펙트 레이드를 오픈한 노블게임즈는 포털에서 여신세계, 신조자룡, 데몬온라인, 보스온라인, 킹덤M, 나혼자한다 등의 웹게임 및 모바일게임을 오픈, 전체적으로 성공적인 게임들을 직접 서비스하고 있다.

PRAID는 수많은 콘텐츠들로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개인으로 도전 가능하지만 대부분의 콘텐츠들이 파티 플레이를 지원하고 있어 마음이 맞는 유저들과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스텔과 판테온이라는 진영 선택을 할 수 있어 신의 캐릭터와 진영, 길드 등에 애정을 가지고 플레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타락과 배신, 9명의 여신에 얽힌 스토리와 반지들에 대한 특색있는 이야기는 천사와 악마, 여신과 마족 등의 판타지 세계관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게임을 하는 동안 지루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PRAID에서는 여신의 존재가 전투에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작용한다. 여신은 유저 강화 및 상대에게 피해를 입히거나 군중 제어 기술 등의 여러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에 전투의 승패를 판가름 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이 여신들은 더 강력하게 육성이 가능하며, 전투를 보조해 줄 훌륭한 부관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 여신의 이름 또한 원하는 이름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노블게임즈 측은 “여러가지 다양한 PVP나 경쟁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전략적인 전투를 통해 승리를 쟁취하는 점령전, 쏟아져 나오는 몬스터로부터 여신을 보호하는 여신 수호전, 진영간의 전투, 길드간의 전투 등 방대한 콘텐츠들을 유저가 원하는 대로 플레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PVE콘텐츠의 경우 자동사냥 던전, 메인퀘스트, 세계BOSS, 탑 오르기, 여신수호, BOSS도전과 같은 다양한 콘텐츠로 유저의 흐름에 맞춰 게임을 할 수 있으며, PVP콘텐츠에서 느낄 수 없는 재미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또한 유저끼리의 협력 콘텐츠는 파티시스템을 통해 더욱 더 끈끈한 전우애를 느끼며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협력하는 중에도 우측에 자신의 DPS(초당 입힌 데미지)가 표시되어 묘한 경쟁심리 또한 느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PVP와 여러 경쟁 콘텐츠로 지칠 수 있는 시간은 협력 콘텐츠를 통해 힐링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같은 진영, 같은 길드원들과 함께 파티를 맺어 게임을 즐기며 상식 퀴즈 콘텐츠 등에 도전할 수 있다.

PRAID에서 가장 중요한 콘텐츠 중 하나인 ‘레이드’는 수십 가지의 보스들이 보상을 주도록 했다. 같이 몰려가서 처치할 수 있는 세계레이드, 보스레이드, 혼자서 도전하는 개인레이드 등을 통해 다양하고 흥미로운 보스들을 만날 수 있다.

이 보스들의 경우 특색있는 스킬로 유저들을 기다리고 있어 준비하지 않은 상태로 도전하면 패배할 수 있다. 퍼펙트 레이드에서는 강해질 수 있는 루트가 하나의 콘텐츠에만 있지 않고, 그 루트는 다양하다. 장비와 속성 세팅 등을 통해 힘을 키우고 자신의 캐릭터가 원하는 방향으로 완성되어 가는 모습을 보며 더욱 큰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PRAID의 다양한 소식은 네이버 카페를 통해 얻을 수 있으며, 퍼펙트 레이드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서도 이벤트와 업데이트 내용을 포함한 여러 가지 소식들을 접할 수 있다.

‘퍼펙트 레이드(PRAID)’의 사전 예약 정보 및, 이벤트 참여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민수 기자 mscho@itdaily.kr

<저작권자 © 아이티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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