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짜버스폰, 아이폰11 출시일 이전 아이폰XS·맥스·XR 재고정리

기사승인 2019.08.19  00: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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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데일리] 삼성전자 갤럭시노트10의 사전예약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어 금일까지 접수가 진행 중이며 9월에는 갤럭시 폴드 출시일 공개까지 앞두고 있다. 애플은 지난해에 이어 3개의 신제품을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신형 아이폰 준비에 착수한 것으로 보인다.

신형 아이폰은 아이폰11, 아이폰11R, 아이폰11 프로 등으로 예상되며 출시일 공개는 9월 20일로 전망되고 있다. 국내에는 3차 출시국으로 발표될 경우 10월부터 사전예약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아이폰SE 발표 시점도 동일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스마트폰 전문 카페 '공짜버스폰'에서는 아이폰11 출시일 이전 기존 인기 프리미엄 제품 아이폰XS, 맥스 (MAX), 아이폰XR, 8 제품의 공동구매가 진행되어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며 최대 할인율을 적용하여 저렴한 가격으로 공동구매가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 할인율이 낮었던 아이폰시리즈의 이번 행사는 큰 인기를 얻은 아이폰7 모델은 재고 정리로 최저 할부 0원으로 구매 가능하며 아이폰8 기종은 할부 10만 원, 아이폰X 40만 원, 아이폰XS, 맥스, XR 제품은 단말기 추가 할인을 즉시 적용받을 수 있어 구매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카페 관계자는 "갤럭시노트10 사전예약이 성공적으로 흥행해 5G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는 동시에 기존 LTE폰에 대한 지원이 크게 늘어나면서 애플의 아이폰XS 맥스, XR 제품은 높은 스펙, 디자인, 저렴해진 가격까지 제2의 전성기로 인기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자세한 스마트폰 할인 소식은 '공짜버스폰'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민아 기자 @

<저작권자 © 아이티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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